덱 설명
가끔 쓰는 건실하게 게임할때 꺼내는 리타덱
절대 필자가 블레싱 윙크에 대쉬 맞고 쓰는 글이 아님 (오타 많음)
구성
- 손패:스탠딩 가드, 다운 가드, 암약요원, 허영제압, 슈팅스타
- 커스텀
ㄴ 성운의 일격 -> 트라이얼 슬레쉬, 메이슬라이드 등등... 중립기 체용
ㄴ 셀레셜위드, 라이튼 오더 -> 다른 [성녀]카드
개막) 첫턴 어쌔신 or 팔라딘 선언, 내가 강철의 신앙을 손에 들고온거 아니면 초반 가디언 선언으로 득볼게 없음 => 정확히는 첫턴에 죽여버리는 미친 캐릭은 몇 없으니 첫턴 가디언을 굳이 쓸 이유가 없음
첫턴 승리시 -> 트리니티 or 주영교격 or 성운의 일격
첫턴 패배시 -> 강철의 신앙 + 가디언 선언
트리니티를 들고 오는건 기반을 만들어 두는 것, 겸사겸사 캐치캐치 500뎀 꼽을수 있다면 즉시 실행
주영교격은 스텐딩 가드 견제용
성운의 일격은 가디언 선언 하고 써야됨 (상단 짠손 잡아 먹으면서 상쇄라 슈팅 스타 캐치가능, 만약 상대 가드시에도 2fp 이득이라 안전)
이후 목표: 별빛의 아이에 3장 세팅하기
- 단 건실하게 가드 잘해 청년으로 슈팅스타로 캐치캐치 / 단, 5프 이득 상황은 암약요원 캐치
- 암약요원/허영제압 중하단 잘 맞추기 >> 상대가 가드올려버리면 참 안타까운 상황이 자주 나오기에 개겨볼만한 1~2프 이득상황에서만 쓸 것
- 콤보 카드는 협박용이지 사용하는 카드가 아님 << 잘못하다 역으로 콤보맞아서 체력 3000언저리에서1000이하가 되버릴수 있음 맞춰도 이후 패수급이 원할하지 못할 가능성이 큼(사이드에 있는 블레싱윙크)
- 가져올 카드 모르겠다면 크리에이트 서클 or 약속된 승리의 검을 가져오자. 리타의 콤보는 은근히 약하지만 이후 후반 운영에 결정타를 날리기에는 충분하다.
- 강철의 신앙은 에이스 카드로 방턴 및 콤보에도 기용하는 카드임, 체력이 낮아져 손패가 풀리거나 심리전 패배로 불리할 시에 가디언 선언과 함께 손으로 들고오자. 하단을 부수고 중단 콤보도 정상화 한다. (물론 막 싸면 죽는다.)
5장 다 넣으면 좋은거 아님? 이라 생각할 수 있음
맞음 쥰내좋은것임! (드래곤볼 다 모은거임 ㄷㄷ;) 근데 사람이 모든 심리를 읽을수는 없음. 그렇기에 딱 3턴만 이기는걸 목표로 하자
체력 2500이하
- 당신이 건실하게 게임을 했다면 상대와 체력이 1000정도 이하로 차이가 나는 상황에서 별빛의 아이가 켜질 것임. 혹은 막판에 콤보쳐맞아서 체력 900정도 남거나.
첫턴: 가져올 카드는 나의 영혼은 성녀를 위하여 / 리스트에는 트리니티가 존제하도록 만들자
- 모든 범위 방어는 상대에게 하여금 저게 뭔카드지;;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 두려움과 경외심을 살 수이 있음 그럼 상대는 판단이 흐려지는 효과가 나타남. (아무튼.. 그렇다고)
- 리스트의 트리니티는 스타라이트의 대용, 스타라이트 처럼 카드 수급을 하게 해주기에 좋은 카드임
- 이상적인 손패: 슈팅스타, 암약요원, 스가, 다가, 나영성, 허영제압, 강철의 신앙, 크리에이트 서클 or 블레이즈 오브 상투스 or 약속된 승리의 검 or 주영교격 중 2개
두번째 턴: 별빛의 아이에서 우선적으로 나올 친구는 그랜드 레기온즈
- 나영성-스타라이트 연계는 가드를 성공했을때 오는 패 수급 및 5fp 상황은 매우 강력하다. 다만 트리니티는 3fp로 스타라이트에 비해 낮지만 패수급은 스타라이트 효과보다 강력하며 손패로 왔을때 사용처가 제한적인 스타라이트와 달리 트리니티는 완만한 캐치 조건으로 손쉽게 패 순환 및 캐치용으로 사용 가능하다.
- 그랜드 레기온즈는 당신이 나영성 가드를 실패하고 카드를 털어 위축된 상황에서 맞을 각오를 하고 쓰는 카드다. (리스크가 싫다면 가드나 올리자) 사용 시, 리스트 2장 획득이 핵심이다. 럭키하게 맞추면 700데미지+콤보시동+이후 리커버리 2fp이득 시작 이라는 미친 리턴을 보인다. (물론 경우에 따라 트리니티가 손에 없어 사용이 애매할 수는 있다.)
ㄴ 심리전은 나영성 사용 직후로 서로 0fp 상황이며 짠손이나 맞아도 덜아픈 기술이 날아온다는 전제로 쓰는 것이다. 즉 짠손은 맞아도 된다는 것, 상대가 스탠딩 가드를 하거나 이교도라서 세츠킥을 갈긴다면 정말 슬프지만... 이것은 손패의 가드불가 그랩(주영교격) 혹은 짠발(암약요원)등으로 다운 가드를 유도해보자.
이후 심리전 (승리플랜)
1. 강화된 성녀카드를 활용해 짠손 및 캐치를 적극 활용해 적을 천천히 깎아 죽일 것
-> 트리니티와 슈팅스타 등등 모든 성녀카드는 체급이 올라간 상태로 생각보다 따끔한 데미지를 보여준다.
2. 슈팅스타를 그냥 사용 하는 것도 방법이다.
-> 상대가 방어에 성공해도 -3fp를 잃으며 앉아서 회피하더라도 5fp 밖에 주지 않는다. 히트하더라도 후턴 3fp 혹은 5fp로 소소하게 이득을 보며 카운터가 나는 경우에는 9fp이득으로 크리에이트 서클을 이용해 상대를 루멘 곁으로 보낼 수 있다.
( 300 + 500[나영성,약승,레기온즈,트리니티,블상 등등..] + 콤보시동 500 + 400 + 400 = 2100.. + 이단처형 700 ) 토탈 2800 데미지 ㄷㄷ
3. 건실하게(?) 상단 하단 콤보 각보기
- 상단은 약승-회피불가 콤보 (절대 어쌔신을 손에 들어!!!!)
- 하단은 서클로 압도적인 리턴 콤보
-> 상단 하단의 공통점은 가드 프레임이 -6fp 라는 것이다. 즉 은근히 가드 리스크가 적은 콤보기술이며 맞췄을때 큰 데미지를 주며 약승의 경우 패 부족도 조금은 완화가 가능하기에 크게 승기를 가져오는 것이 가능하다. 중단의 상투스의 경우 상대적 리스크가 높아 비추하기는 한다.
4. 불리하면 당당하게 나영성을 내밀기
- 물론 상대가 가드만 하면 개망한다. (그경우에도 체력 충분하면 레기온즈를 써보자..!) 그렇기에 항상 협박용으로 주영 교격과 약속된 승리의 검을 들자. 막장심리로 들어가면 스탠딩 가드와 다운 가드를 잡아먹는 카드들로 상대 또한 그냥 가드를 하는 행위를 고민하게 만들 수 있다. (자신 있으면 갈기는 것..)
이후
- 보통의 경우 별빛의 아이가 터지기전에 게임이 끝나는 경우가 많다. (아무래도 쓰거나 막히면 반죽는 벨류의 카드들이 오고가는 경우가 많기에..)
그럼에도 지속중이라면, 서로의 체력이 낮은 상황이 많이 나올 것이다.
1. 나영성 쓰기를 두려워 하지마라.
- 의외로 나영성은 빛의 루멘이 꺼지고 사용해도 유효한 카드다. 당연히 루멘이 꺼지면 스팩이 매우매우 낮아진다. 그렇기에 하이리스크 로우리턴처럼 보이지만, 벨류 자체가 전방위 방어라는 풀블록킹 저리가라할 정도의 카드다. 에초에 리타는 캐치를 잘하는 캐릭터다. 슈팅스타-트리니티 조합으로 꾸준하게 데미지를 넣자.
2. 천천히 차분하게 지금까지의 상대의 플레이스타일을 되짚자
- 상대도 나도 너덜너덜하다. 아마 한번의 선택이 운명을 결정할 수도 있다. 다만 리타는 그럼에도 은근히 선택지가 많다. 나영성을 깡으로 쓸 수도 있으며 위에서 말한 서로 가드하는 것을 견제하는 주영교격이나 약승 같은 카드들이 존제한다. 또한 중단 콤보를 씹어먹으며 하단까지 갈아버리는 강철의 신앙+슈팅스타 등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는 말처럼 상대 입장에서 유리하든 불리하든 이것저것 꺼려지는 것이 많은것이 사실이다. 상대를 읽고 승리에 다가가도록 하자.
마치며
- 리타는 어느 다른rpg게임의 캐릭터와 다르게 정말로 다재다능한 캐릭터다.
- 별빛의 아이 플랜의 리타는 고점이 상당히 높지만 저점 또한 미친듯이 낮다. 이 플랜은 어디까지나 건실하게 플레이할때 가장 빛을 바라기에 우리 모두 가드잘해 캐치캐치 성녀님이 되도록하자.